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308

2025.12 (조안 조나스, 뮤지엄산) 백남준아트센터뮤지엄산 2025. 12. 20.
25.10 (수련과 샹들리에, 시간의 정원, 미술관을 그리는 ☆☆가지 방법)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2025. 10. 30.
25.9 (김수자 오픈스튜디오, 파노라마, 정소영, 아트랜드, 크리스찬 히다카, 2025 타이틀매치) 강남역 근처에 위치한 김수자 스튜디오의 오픈스튜디오. 송은아트스페이스 송은아트스페이스 북서울시립미술관 상설전 2025 타이틀매치 2025. 9. 24.
25.6-8(미래동물: 대멸종 너머의 생명, 플라스틱 새로운 발견, 사이언스 키친, 내일 우리는, 젊은 모색 2025) 과천 국립과학관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 국립부산과학관 국립해양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어린이미술관, 2025. 9. 24.
25.4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강에 스며든다, 국립경주박물관)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강에 스며든다국립경주박물관 2025. 9. 24.
25.2 (디즈니특별전, 무라카미 팝업, 전현선) K현대미술관 디즈니특별전도산공원 루이비통 x 무라카미 다카시 팝업도산공원 에르메스 윈도우, 전현선 2025. 9. 24.
[2025.2.8-10] 오키나와 여행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5. 2. 11.
먹과 바느질로 그리는 여성의 서사: 한상아의 세계 먹과 바느질로 그리는 여성의 서사: 한상아의 세계 단색으로 그리는 다채로운 감각광목천 위에 먹을 이용해 그림을 그린다. 작가 한상아는 먹을 갈고, 천에 그림을 그리고 그것이 번지면 마르기를 기다리는 지난한 과정을 여러 차례 거쳐 작품을 완성한다. 특정 공간에 홀로 틀어박혀 같은 행위를 계속해서 반복해 나가는 모습은 어떤 믿음에서 비롯된 종교적 행위처럼 보인다. 작가는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오직 검은색이라는 한 가지 색을 이용해 완성했음에도 그의 그림은 매우 강렬한 인상을 주며, 수십 가지의 색으로 그려 낸 그림을 보는 듯 풍부하고 가득 찬 느낌을 전달한다. 그 이유는 아마도 그가 그리기로 선택한 대상이 전달하는 명료한 메시지, 그리고 그것을 표현할 때 사용한 여러 가지 기법으로 다채로.. 2025. 1. 15.
2024. 12 (이강소, 접속하는 몸, 올해의 작가상)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이강소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접속하는 몸 : 아시아 여성 미술가들 올해의 작가상 2024. 12. 10.
회화, 조각 장르 젊은 작가의 기록 관리 현황 1) 들어가며: 미술작가의 기록관리와 메타데이터미술작가의 기록관리 미술작가의 기록은 작품 구상부터 전시에 이르는 과정이 담겨 있는 작품의 재현과 보존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다. 기록의 가치에도 불구하고, 미술작가의 기록은 한 개인의 문제로 여겨지며 전문적 관리방안을 모르는 당사자가 스스로 관리하기란 쉽지 않다. 오늘날 미술작가는 원고, 사진 등 종이류의 기록뿐 아니라 웹과 SNS 등 새로운 환경에서도 기록을 생산한다. 특히 디지털기록물의 경우 생산과 공유가 자유롭지만, 보존이 취약하다. 디지털기록물은 생산과 동시에 소멸의 위험에 놓여, 생산단계에서부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없다면, 오늘날의 미술은 기록이 없는 시대로 기억될지도 모른다. 메타데이터메타데이터는 기록의 맥락(cont.. 2024. 12. 6.
윤하균: 우리 옆에 있는 ‘괴물’을 바라보는 시선 우리 옆에 있는 ‘괴물’을 바라보는 시선윤하균 작가는 강직성 사지마비 뇌병변 장애를 갖고 있다. 해당 장애를 가진 사람은 근력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이 굳을 수 있고, 다리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아 걸을 때에 누군가의 도움을 받거나, 벽을 잡거나, 휠체어를 타고 이동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빛이나 소음 같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 위협적이지 않은 상황도 윤하균에게는 스트레스 요소다. 이와 같은 이유로 외출이 어렵기 때문에, 윤하균은 거의 집안에 모든 것을 갖추어 놓고 실내에서 할 수있는 일들을 주로 한다. 윤하균은 많은 시간 실내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는데, 특히 신화, 문화인류학에 관심이 많았다. 소설 중에서는 고전이나 로맨스보다는 판타지를 좋아하는 확고한 취향을 가졌고, 여자친구들보다는 남자친구들.. 2024. 12. 5.
허겸 : 도시에서의 삶, 외로움과 아름다움에 관하여 도시에서의 삶, 외로움과 아름다움에 관하여허겸은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사람은 사회적 소통에 어려움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낯선 사람과 이야기하는 경우 상대의 의도나 맥락을 바로 파악하기 어렵다. 그러나 허겸의 경우, 그는 대학도 졸업했고, 회사생활도 잘 하고 있으며, 스스로는 관계에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거나 소외감을 느끼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종종 혼자 여행 또는 산책하는 것을 즐기는 편인데, 혼자 있는 시간이 더 편하다고 말하며 그는 자신이 장애와 비장애 그 경계에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그림을 좋아하는 이유는, 생각하는 바를 잘 표현하기 어려운 글이나 말과는 달리, 머릿속에 있는 것을 꾸밈없이 옮길 수 있기 때문이다.  2019~.. 2024. 12. 5.
2024.10 (아트스펙트럼, 아니카 이, 장종완) .아트스펙트럼  예술감독 리크리트 티라바닛 / 큐레이터 전효경 유지원이라고 써있다. 수상제를 폐지하고, 국내에서 아시아로 범주를 확장해 26명(팀)이 참여했다고. "인터넷, 게임, 영화 등 스크린이라는 매개체를 통한 경험을 체화하면서 물리적 세계에 대해 이전과 다른 감각을 갖게된 점을 출발점으로 삼는다"고 썼다.  참여자 수가 다른때에 비해 많다보니까 공간을 어떻게 썼을까 궁금했는데, "윈체스터 하루스라 불리는 귀신 들린 집을 모티프 삼아" 전시를 펼쳐보였다. 20여개의 독립적 방으로 전시장이 구획되어 있다. 전시라는 틀 안에 이런 집 구조물을 만들어 넣어서 전체적인 전시의 성격/색깔을 명확히한 것은 기획자의 역할이 도드라져 보이는 시도였다.  그렇지만 또 방이라는 제한된 높이와 공간 내에 나뉘어 들어가.. 2024. 11. 4.
2024.8 (백투더퓨처, 사물은 어떤 꿈을 꾸는가, 정영선, 서도호, 다섯 발자국 숲, 연결하는 집, 함경아, ima picks 2024)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2018-2011년 MMCA가 수집한 소장품으로 꾸린 전시 동시대미술과 디자인 실천을 통해 사물의 개념을 확장해보는 전시 한국 최초의 여성 조경가의 작품세계를 조명 아트선재센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어린이 전시 자연에 대한 생각, 자연과 만난 순간의 경험을 표현한 작품들 + 체험존으로 꾸려진 전시. 여타 어린이 전시들과는 달리 직접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규현이가 1시간 반이나 놀다가 나왔다. 각종재료를 이용해서 만들기, 종이에 그림그리기, 블럭쌓기, 그림자놀이, 태블릿에 그리기 등 ㅎㅎㅎ 참여작가: 구기정, 노은님, 박형진, 손지영, 신승연, 이승연, 임선구, 자비에르 베이앙, 최병석 2000년 이후 동시대 한국 건축과 주거문화를 조명 국제갤러리 함경아 일민미술관, ima p.. 2024. 8. 28.
2023.12-2024.01(김혜원, 서울의찬가, 곽아람, 탁영준, 신현정, 팀비비) 스페이스윌링앤딜링, 김혜원 보안여관, 서울의 찬가 인디프레스갤러리, 곽아람 아뜰리에에르메스, 탁영준 갤러리조선 , 신현정 이천시립박물관, 요리하는 새미가 있다 이천 샘표공장 샘표아트스페이스 교보아트스페이스, 그림공부 스페이스21, 팀비비 2023. 12. 17.